LG화학이 1조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3년물 1500억원, 5년물 2500억원, 10년물 1000억원, 7년물과 15년물로 각각 500억원 등 총 60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조2000억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번 회사채 발행의 대표주관사로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이 선정됐으며, 오는 2월 9일 예정된 수요예측을 거쳐 같은 달 19일에 발행할 예정이다.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대규모 시설투자에 쓰일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1900억원 회사채 만기가 다가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자금은 만기물 차환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3년물 1500억원, 5년물 2500억원, 10년물 1000억원, 7년물과 15년물로 각각 500억원 등 총 60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조2000억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번 회사채 발행의 대표주관사로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이 선정됐으며, 오는 2월 9일 예정된 수요예측을 거쳐 같은 달 19일에 발행할 예정이다.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대규모 시설투자에 쓰일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1900억원 회사채 만기가 다가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자금은 만기물 차환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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