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유레카치과가 미래에셋생명 협력병원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강남유레카치과를 방문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과 가족은 병원 시설 및 각종 편의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은 미래에셋생명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과 의료보건 향상을 위해 강남유레카치과의 수준 높은 치과 의료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이용하고 병원 시설의 각종 편의 사항과 건강증진활동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지난 1월 29일 강남유레카치과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의 복리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강남유레카치과는 미래에셋생명 서울사업본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접근이 편리하고, 실시간 수술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안심 진료가 가능하다.

여인범 대표원장은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의 주치의라는 생각으로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할 것”이라며 “언제 찾아도 항상 편리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스텝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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