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그린마취통증의학과가 환자들에게 편안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확장 오픈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진료 공간을 2층, 6층(230평)으로 추가 확장해 쾌적한 분위기에서 환자들이 만족스러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완비했고,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2인이 진료를 시행한다.
또한, 병원 내에는 여러 전문 도수치료사가 상주하고 있어 통증 전문의와 협업 하에 도수·운동·재활·자세교정 등 맞춤형 단계치료를 적용한다. 도수치료를 진행하는 치료실은 1인 치료실로 구성돼 다른 이의 방해 없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다.

박정우 원장은 “초음파 장비, 체외충격파 장비, c-arm 장비, 고강도 레이저 장비 등의 최신 장비를 들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어깨통증, 두통, 만성피로, 관절통증, 대상포진 등 현대인을 괴롭히는 통증에 대한 최적의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시설을 갖추어 완벽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 원장은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통증의 원인부터 찾아내 근본을 치료하는 방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며, 통증이 느껴질 때에는 방치하지 말고 통증의학과·정형외과 진료를 보는 곳으로 방문해 빠른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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