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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닥터정 리반의원 제공) |
티엘성형외과가 ‘닥터정 리반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리프팅 중점 진료 센터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리프팅에 반하다’의 약자인 병원명으로 오직 리프팅 집중 진료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닥터정 리반의원은 개인별 맞춤 진료가 가능한 리프팅 관련 시술 및 얼굴 지방흡입을 포함한 리프팅 관련 수술이 모두 가능하다. 연령대별, 부위별에 따라 1:1 개인 맞춤 진료를 통해 단계별 리프팅 진행이 가능하고, 리프팅에 대한 임상 경험 및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을 통해 상담에서 수술까지 맞춤 진료를 시행한다.
전 티엘성형외과 리프팅 센터 대표원장이자 현 닥터정 리반의원 정연호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리반은 언제나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피부과 클리닉으로서 여러분께 더욱 가치 있는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병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 이후 꾸준한 원내 소독과 마스크 및 손소독제, 체온 측정과 더불어 하루(1)에 하나(1)의 관리실을 한명(1)만 사용하는 111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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