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사망자 1459명…치명률 1.82%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1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370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131명(해외유입 64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80명 이상 줄면서 지난 2일(33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져온 ‘3차 대유행’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집단·일상 감염에 확진자수는 300명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병원과 요양시설 등을 비롯해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확산세가 다시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22명, 경기 110명, 인천 25명 등 수도권에서만 257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22명)보다 3명 적었다. 이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0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8369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245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13명으로 총 7만117명(87.5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00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59명(치명률 1.82%)이다.
전날보다 80명 이상 줄면서 지난 2일(33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져온 ‘3차 대유행’는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집단·일상 감염에 확진자수는 300명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병원과 요양시설 등을 비롯해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어 확산세가 다시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22명, 경기 110명, 인천 25명 등 수도권에서만 257명이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22명)보다 3명 적었다. 이 가운데 7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408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8369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245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13명으로 총 7만117명(87.5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55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00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59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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