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복담은치과,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 수상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2-09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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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원장 (사진=서울행복담은치과 제공)

서울행복담은치과가 지난 2019년에 이어 스포츠조선, 헬스인뉴스가 공동주최하는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임플란트 부문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초고령사회 즉, 백세시대로 접어들면서 튼튼한 치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흐른 세월만큼 치아는 약해질 수밖에 없고 결국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올 수 있다. 임플란트는 치주질환, 사고 등 다양한 이유로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치아 개수는 약 28~32개로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서는 결손된 치아 없이 모든 치아가 제 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치료에 대한 부담감으로 치아 상실을 방치하는데, 치아가 상실된 채 장시간 방치할 경우 주변 치아가 이동해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임플란트 등의 빠른 치과 치료가 필요하다.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선 본격적인 치료에 앞서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서울행복담은치과는 ‘꼭 필요한 만큼 식립한다’는 원칙하에 정확하고 만족스러운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실력으로 다져진 노하우를 갖춘 보철과 교수 출신 의료진과 철저한 검진 및 상세한 상담을 토대로 환자 개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1:1 책임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행복담은치과 박철우 대표원장은 “2회 연속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본원에서 더 많은 환자분들이 씹는 즐거움을 통한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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