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지난해 일부 국내 중소제약사들이 코로나19 쇼크로 직격탄을 맞았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6억원으로 전년대비 7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669억원으로 10.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64억원으로 67.2% 급감했다.
삼천당제약은 공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병‧의원 내원환자 감소로 인한 의약품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2012년 이후 처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100억원 이하로 떨어졌는데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경상개발비 증가와 법인세 납부가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영진약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96.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축소된 208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진약품은 "코로나19로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세파 항생제와 원료수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일성신약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19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더 커졌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1% 감소한 406억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58% 감소한 28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선신약은 2019년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지난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6억원으로 전년대비 7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1669억원으로 10.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64억원으로 67.2% 급감했다.
삼천당제약은 공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병‧의원 내원환자 감소로 인한 의약품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삼천당제약은 2012년 이후 처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100억원 이하로 떨어졌는데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경상개발비 증가와 법인세 납부가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영진약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96.9%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축소된 208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진약품은 "코로나19로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세파 항생제와 원료수출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일성신약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19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더 커졌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1% 감소한 406억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58% 감소한 28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선신약은 2019년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지난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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