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생활용품, 제약용품 등 포장용기 전문기업 펌텍코리아는 2020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96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2% 성장한 274억원,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7%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4%로 산업내 차별화된 수익률을 나타냈다.
펌텍코리아 관계자는 “작년 11월에 발표한 가이던스인 매출 목표 2000억원에는 소폭 모자란 매출이었으나, 영업이익 목표 270억원을 상회하는 274억원의 이익을 달성했다.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당사의 안정적인 원가 관리능력이 발휘된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2001년 설립이후 19년동안 두자리수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펌텍코리아는 설립 다음해인 2002년 7억원의 매출로 시작, 2007년 매출 100억원에 진입했고 2016년 1000억원대, 2018년 1500억원대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2000억원대에 육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도훈 대표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화장품 용기 영업환경이 악화로 펌텍코리아 별도 매출액은 10%정도 감소가 있었지만, 2019년에 M&A한 부국티엔씨의 매출이 합쳐지면서 당사의 두자리수 매출 성장의 역사는 지속될 수 있었다. 올해는 화장품 산업의 회복이 기대되고 있고 올 초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잘론네츄럴을 인수로, 올 해는 더 높은 두자리수 매출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 당사가 현재 보유한 약 1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매년 200억원대 꾸준히 창출되는 영업현금흐름을 토대로, 화장품/뷰티용품, 생활용품, 제약용품,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4축의 산업내에서 ROE 15% 이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M&A 및 투자를 통해 당사의 두자리수 매출 성장의 역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2020년 실적은 다음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것이며, 이 자리에서 작년보다 100원 늘린 430원으로 상향한 배당안이 승인될 것이다. 다만 경영여건을 고려하여 대표이사와 경영진 등 최대주주 등은 330원으로 차등배당을 지급하는 안을 제시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성을 유지해 매년 배당금을 늘려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12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일반주주에 대한 배당금은 주당 430원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배당금 330원으로, 일반주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2.7%였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2% 성장한 274억원, 당기순이익은 245억원으로 7%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14%로 산업내 차별화된 수익률을 나타냈다.
펌텍코리아 관계자는 “작년 11월에 발표한 가이던스인 매출 목표 2000억원에는 소폭 모자란 매출이었으나, 영업이익 목표 270억원을 상회하는 274억원의 이익을 달성했다.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당사의 안정적인 원가 관리능력이 발휘된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2001년 설립이후 19년동안 두자리수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펌텍코리아는 설립 다음해인 2002년 7억원의 매출로 시작, 2007년 매출 100억원에 진입했고 2016년 1000억원대, 2018년 1500억원대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2000억원대에 육박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도훈 대표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화장품 용기 영업환경이 악화로 펌텍코리아 별도 매출액은 10%정도 감소가 있었지만, 2019년에 M&A한 부국티엔씨의 매출이 합쳐지면서 당사의 두자리수 매출 성장의 역사는 지속될 수 있었다. 올해는 화장품 산업의 회복이 기대되고 있고 올 초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잘론네츄럴을 인수로, 올 해는 더 높은 두자리수 매출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 당사가 현재 보유한 약 1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매년 200억원대 꾸준히 창출되는 영업현금흐름을 토대로, 화장품/뷰티용품, 생활용품, 제약용품,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4축의 산업내에서 ROE 15% 이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M&A 및 투자를 통해 당사의 두자리수 매출 성장의 역사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2020년 실적은 다음달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것이며, 이 자리에서 작년보다 100원 늘린 430원으로 상향한 배당안이 승인될 것이다. 다만 경영여건을 고려하여 대표이사와 경영진 등 최대주주 등은 330원으로 차등배당을 지급하는 안을 제시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성을 유지해 매년 배당금을 늘려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12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일반주주에 대한 배당금은 주당 430원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한 배당금 330원으로, 일반주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2.7%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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