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모드 리프팅, 효과 높이려면 피부 타입 고려해 시술해야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2-17 12: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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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우리 몸에는 여러 노화 증상이 찾아오게 된다. 특히 외부에 가장 많이 노출이 되면서도 여러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얼굴 피부는 주름이 빠르게 생기며, 탄력이 떨어져 피부 처짐이 발생해 턱 라인도 매끄럽지 못하게 얼굴형도 바뀌게 된다.

20대의 젊은 나이의 경우에는 기초 화장품으로 간단한 케어만 해도 되지만, 30대에 들어서고 나서부터는 노화가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30대 중후반을 넘어서게 되면 피부 재생 속도가 더뎌지고, 열심히 관리를 해도 피부 탄력이 원래대로 회복이 되지 않게 된다.

이에 즉각적으로 탄력 효과를 선사하며 동안으로 거듭나게 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모드 리프팅’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탄력 레이저로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자신의 피부 타입 등을 고려해 적합한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이 중에서도 특히 인모드 리프팅의 경우 두 가지의 듀얼 모드를 탑재해 얼굴 주름 개선부터 탄력 증진, 과도한 볼살과 이중턱의 지방도 관리해볼 수 있는 멀티 효과를 부여한다.

인모드 리프팅의 mini fx 모드는 지방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집중적으로 불필요한 지방세포를 파괴해 이중턱과 심부볼 등 처진 볼살을 제거해 탄력 있는 리프팅 효과를 부여하게 된다. 양극성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 2.5cm에 균일하게 전달이 되면서 지방 세포막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게 돼 영구적으로 지방 세포 수를 감소시킨다.

나이가 들면 피부가 처지게 되고 불독처럼 볼살이 생기며, 턱라인이 울퉁불퉁 해지며 얼굴형의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 또한 피부가 아래로 처지기 때문에 얼굴은 이전보다 더 크고 넓어 보이기 때문에 군살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데에 인모드 리프팅의 mini fx 모드 효과가 도움을 줄 수 있다.

▲백상훈 원장 (사진=디에이피부과 제공)

주름 개선과 탄력 개선에는 forma fx 모드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43℃의 멀티 폴라에너지는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층, 엘라스틴의 재생을 촉진시키게 된다. 5mm의 깊은 진피층에서부터 콜라겐 리모델링이 시작돼 잔주름을 개선하고 피부톤을 화사하게 하며 피부결도 매끄럽게 개선하게 된다.

인모드 리프팅은 1초에 1000번씩 온도를 체크하는 Cut-off 기술이 탑재돼 있기 때문에 화상, 물집, 각종 통증 등에 대한 우려를 덜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자극이 적어 얇고 예민한 피부도 한 번의 시술 이후로 즉각적으로 매끄럽고 탱탱한 피부를 누려볼 수 있다.

디에이피부과 백상훈 원장은 “얼굴 전체에 균일하게 에너지를 전달하면서도 고민이 되는 지방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윤곽 라인을 리프팅하기 때문에 1:1 맞춤 커스텀 시술이 가능하다”며 “인모드 리프팅과 울쎄라 튜너와 같은 시술을 함께 병행하게 되면 초음파 에너지, 고주파 에너지가 시너지를 발휘해 더 오래도록 유지를 해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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