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 흡수율 높인 300달톤 웰리카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2-17 13: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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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인식이 부각되면서 생선 비늘과 껍질에서 추출한 콜라겐 제품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피부 미용과 관련한 이너뷰티 식품으로 알려지던 초반에는 여성 구매층이 압도적이었으나 콜라겐이 모발과 치아, 뼈, 관절, 각종 장기에 분포된 단백질이며 노화와 더불어 급격히 감소하므로 식품을 통해 보충하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여러 자료가 입증되면서 이제는 남녀노소가 함께 섭취하는 식품이 됐다.

건기식 브랜드 웰리카(Wellica)는 웰리카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상시 할인해 이벤트 기간이 아닌 일반 시즌에도 20~25%의 할인율을 적용시키고 사은품 지급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작년 하반기에 출시돼 짧은 기간 내 큰 사랑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웰리카 저분자 피쉬콜라겐은 체내 흡수율을 높인 300달톤 미만의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로 300달톤 콜라겐의 경우 분자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5000달톤 콜라겐에 비해 흡수율이 최대 200배까지 높아 소량 섭취해도 충분한 흡수가 가능하다. 특히 웰리카 저분자 피쉬콜라겐은 국제인증기관인 SGS에서 글로벌 표준의 공인된 검사방법을 통해 발급받은 시험성적서 상의 콜라겐펩타이드를 원물로 이용했다.



이처럼 검증받은 300달톤 미만의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와 이의 흡수를 배가시키는 비타민C, 피부 건강에 이로운 히알루론산, 알로에베라겔 분말을 부원료로 첨가했다. 생선을 원물로 사용했기 때문에 자칫하면 특유의 어취로 거부감을 줄 수 있으나 웰리카의 콜라겐은 새콤달콤한 레몬맛을 구현해 어린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웰리카의 콜라겐 한 포에는 1000mg의 저분자 어린콜라겐펩타이드가 함유돼 있으며 하루 한 두 포 섭취를 권장한다.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맛이 좋아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피부 미용과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급적 달톤수가 낮은 분자량의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를 선택해 섭취 효율을 높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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