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은 이목구비 전체를 담는 밑바탕 역할을 한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깨끗하고 하얀 도화지를 준비해야 하는 것처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외모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얼굴형이 뒷받침돼야 한다. 얼굴 크기가 작고 광대와 턱 라인이 매끈한 경우 한결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고 눈, 코, 입이 입체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러한 고민을 겪는 이들 가운데 안면윤곽수술을 통해서 콤플렉스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흔히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광대와 사각턱 라인이 곡선으로 매끄럽고 날렵한 V라인을 선호한다. 턱이 발달되어 있는 경우 남성미가 한층 더 강조되고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서다.
반면 남성들의 경우 대개 턱이 살짝 발달돼 있어야 남자다움이 드러난다는 인식이 있기는 하지만, 과하게 발달이 된 경우 인상이 투박해 보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절제하는 안면윤곽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광대부터 사각턱까지 전체적으로 안면의 뼈가 발달된 경우라면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얼굴 라인이 다소 울퉁불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측면에서 바라보더라도 각이 지고 투박하며 고집이 센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광대가 크면 아래 부분에 그림자가 둥글게 형성돼 샤프한 이미지와 멀어지므로 이를 자연스럽게 다듬는 개선 방안이 적용돼야 한다.
다소 촌스럽고 투박해 보이는 인상을 한층 개선하기 위해서는 밑바탕이 되는 안면윤곽 라인을 한층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다만 남자 안면윤곽수술 시에는 무조건적으로 뼈를 절제하거나 작고 둥글게 다듬는 것이 아니라, 얼굴의 각을 어느 정도 살리면서 얼굴선을 부드럽게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
수술 시 광대는 둥글지 않고 얼굴 안쪽으로 대각선의 직선 라인으로 다듬어야 남성미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다. 이는 길어 보였던 얼굴의 중앙면을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게 해 동안의 인상으로 보이는 데 도움을 준다. 광대를 축소할 때는 무조건적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아래턱과의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
사각턱 축소 시에도 광대의 폭을 고려함으로써 최적화된 비율로 뼈를 절제해야 얼굴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결과로 거듭날 수 있다. 과하게 절제하는 경우 남성미는 떨어지고 여성미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다.
입체성형외과 조현우 원장은 “남성의 경우 뼈의 두께, 크기, 연부조직 등이 여성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달된 뼈를 절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남겨진 뼈의 양까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 안면윤곽수술은 필요 이상으로 부드러워지는 것보다 사각턱 및 광대 크기,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고려해 적당량의 균형을 잡아준다면 호감형 인상을 주면서 투박한 느낌은 사라질 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러한 고민을 겪는 이들 가운데 안면윤곽수술을 통해서 콤플렉스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흔히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광대와 사각턱 라인이 곡선으로 매끄럽고 날렵한 V라인을 선호한다. 턱이 발달되어 있는 경우 남성미가 한층 더 강조되고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어서다.
반면 남성들의 경우 대개 턱이 살짝 발달돼 있어야 남자다움이 드러난다는 인식이 있기는 하지만, 과하게 발달이 된 경우 인상이 투박해 보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절제하는 안면윤곽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광대부터 사각턱까지 전체적으로 안면의 뼈가 발달된 경우라면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얼굴 라인이 다소 울퉁불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측면에서 바라보더라도 각이 지고 투박하며 고집이 센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광대가 크면 아래 부분에 그림자가 둥글게 형성돼 샤프한 이미지와 멀어지므로 이를 자연스럽게 다듬는 개선 방안이 적용돼야 한다.
다소 촌스럽고 투박해 보이는 인상을 한층 개선하기 위해서는 밑바탕이 되는 안면윤곽 라인을 한층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다만 남자 안면윤곽수술 시에는 무조건적으로 뼈를 절제하거나 작고 둥글게 다듬는 것이 아니라, 얼굴의 각을 어느 정도 살리면서 얼굴선을 부드럽게 만드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만족도가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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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우 원장 (사진=입체성형외과 제공) |
수술 시 광대는 둥글지 않고 얼굴 안쪽으로 대각선의 직선 라인으로 다듬어야 남성미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다. 이는 길어 보였던 얼굴의 중앙면을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게 해 동안의 인상으로 보이는 데 도움을 준다. 광대를 축소할 때는 무조건적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아래턱과의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
사각턱 축소 시에도 광대의 폭을 고려함으로써 최적화된 비율로 뼈를 절제해야 얼굴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결과로 거듭날 수 있다. 과하게 절제하는 경우 남성미는 떨어지고 여성미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다.
입체성형외과 조현우 원장은 “남성의 경우 뼈의 두께, 크기, 연부조직 등이 여성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달된 뼈를 절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남겨진 뼈의 양까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 안면윤곽수술은 필요 이상으로 부드러워지는 것보다 사각턱 및 광대 크기,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고려해 적당량의 균형을 잡아준다면 호감형 인상을 주면서 투박한 느낌은 사라질 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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