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도입 30주년, 급속도로 성장한 'IT강국 코리아'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5-30 1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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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도입 3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로 인터넷 도입 30주년 맞이한 가운데 30일 오후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내 인터넷의 출발은 전길남 일본 게이오대 교수가 지난 1982년 5월15일 서울대컴퓨터공학과와 경북구미의 전자통신연구소 사이를 SDN(시스템개발네트워크)으로 연결하면서 비롯됐다.

이후 국내 인터넷은 초고속 광랜 등을 통한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나갔고 현재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되며 ‘IT강국 코리아’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오늘날에 와서는 데스크탑 컴퓨터 뿐만 아니라 노트북, 스마트 폰 등 다양한 인터넷에 활용으로 우리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고 있다.

한편 전길남 교수는 이날 개최된 ‘대한민국 인터넷 30주념 기념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 인터넷 도입 30주년 <사진=DB>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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