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444명…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3-03 0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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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6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444명이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816명(해외유입 71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나흘만에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국내 신규 확진자 426명 중 서울 116명, 경기 218명, 인천 19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55명이 나왔다.

해외 유입 확진자 가운데 2명은 검역 단계에서, 1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422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22건(확진자 11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464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2명으로 총 8만1700명(89.9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50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12명(치명률 1.78%)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로 6만3644명이 추가 접종받아 8만7428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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