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두산전 7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LG 트윈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주키치의 퀄리티스타트 호투와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14대 4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지난 5월 5일 승리 이후로 7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시즌 27승 1무 23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1회말 김태완이 상대 선발 김선우의 8구째 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5대 1로 앞서나갔다.
이후 LG는 2회부터 6회까지 추가득점을 뽑아내지 못하며 2점차로 추격을 당했지만 7회말 1사 상황에서 만루의 기회를 만든 뒤 대타 박용택이 우전 적시타를 쳐내며 대량득점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어 1사 만루 상황에서 다음타자 서동욱과 김태군이 연속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크게 앞서나갔고, 오지환과 이대형이 연속 볼넷으로 또 다시 만들어진 만루상황에서 이병규의 적시타로 7회에만 9점을 뽑아내 승리를 거머줬다.
이에 LG트윈스는 두산전 7연승에 힘입어 SK와이번스에 이어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LG 트윈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주키치의 퀄리티스타트 호투와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14대 4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지난 5월 5일 승리 이후로 7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시즌 27승 1무 23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1회말 김태완이 상대 선발 김선우의 8구째 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5대 1로 앞서나갔다.
이후 LG는 2회부터 6회까지 추가득점을 뽑아내지 못하며 2점차로 추격을 당했지만 7회말 1사 상황에서 만루의 기회를 만든 뒤 대타 박용택이 우전 적시타를 쳐내며 대량득점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어 1사 만루 상황에서 다음타자 서동욱과 김태군이 연속 2타점 2루타를 쳐내며 크게 앞서나갔고, 오지환과 이대형이 연속 볼넷으로 또 다시 만들어진 만루상황에서 이병규의 적시타로 7회에만 9점을 뽑아내 승리를 거머줬다.
![]() |
| ▲LG 두산전 7연승<사진=DB> |
이에 LG트윈스는 두산전 7연승에 힘입어 SK와이번스에 이어 단독 2위를 차지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