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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타바이오 CI (사진=압타바이오 제공) |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가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바이오-유럽(BIO-Europe) 2021 Spring’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회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며, 특히 글로벌 제약사 15여곳과 기술이전(L/O) 등에 대해 긴밀한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월 ‘JP모건헬스케어컨퍼런스’ 참가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바이오-유럽에서 미팅으로 기술이전 논의에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압타바이오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주요 파이프라인인 당뇨병성신증치료제(APX-115), NASH치료제(APX-311), 황반변성치료제(APX-1004F)의 기술이전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압타바이오의 당뇨병성신증치료제는 유럽 임상2상 시험이 순항 중에 있으며, 혈액암치료제(Apta-16)은 지난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았다.
또한 COVID-19 치료제(APX-115) FDA 임상 승인과 황반변성치료제(APX-1004F) 임상 승인을 앞두고 있어 회사는 올해 2~3건의 기술이전을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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