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까지 국내서 철수
온·오프라인 매장 단계적 종료
브랜드 포트폴리오 극대화 위해 시장 전략 조정 프랑스 화장품 기업 로레알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슈에무라가 16년 만에 한국에서 철수한다.
로레알코리아에 따르면 로레알 슈에무라 사업이 올해 9월 말을 끝으로 종료한다.
사업 종료 결정 이유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로컬 시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검토한 결과, 브랜드 시장 전략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앞서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지난 17일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한국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브랜드에 집중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국내 화장품시장 카테고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내 슈에무라 사업을 종료했다"고 국내 사업 종료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로레알은 슈에무라 국내 사업을 올해 9월 말까지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식으로 종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9월 이후부터 슈에무라 제품은 면세점 온/오프라인 매장 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매장 단계적 종료
브랜드 포트폴리오 극대화 위해 시장 전략 조정 프랑스 화장품 기업 로레알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슈에무라가 16년 만에 한국에서 철수한다.
로레알코리아에 따르면 로레알 슈에무라 사업이 올해 9월 말을 끝으로 종료한다.
사업 종료 결정 이유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로컬 시장의 수요를 기반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정기적으로 검토한 결과, 브랜드 시장 전략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앞서 크리스티앙 마르코스 아르나이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지난 17일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한국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브랜드에 집중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극대화하고, 국내 화장품시장 카테고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내 슈에무라 사업을 종료했다"고 국내 사업 종료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로레알은 슈에무라 국내 사업을 올해 9월 말까지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식으로 종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9월 이후부터 슈에무라 제품은 면세점 온/오프라인 매장 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