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세, 집단감염 학령기 확진자 중 33.9%로 가장 많아
경남 진주시 목욕탕2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목욕탕 관련 204명, 골프장 관련 4명, 식품회사 관련 12명 등 총 220명이다. 감염경로는 목욕탕에서 가족·친척(골프장)·동료에게로 전파된 뒤 직장·가족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17.0명), 수도권에서 229명(69.2%) 비수도권에서는 102명(30.8%)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주점/음식점 관련해 1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가족·지인 11명, 기타 2명 등의 주점 관련 25명과 종사자 4명, 가족 1명으로 이뤄진 음식점 관련 5명 등 총 30명이다.
서울 송파구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5명(지표포함), 가족 2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김포시 일가족/지인2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3명 등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용인시 대학교 관련해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9명(지표포함), 가족 2명, 지인 1명 등 총 12명이다.
경기 안양동안 일가족 관련해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관련 13명과 독서교실 관련 5명, 사우나 관련 8명 등 총 26명이다.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관련 9명, A대학교 관련 5명, 아르바이트 공장 관련 11명 등 총 25명이다.
충남 서산시 교회 관련해 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3명(지표포함), 교인 3명, 동료 1명, 지인 1명 등 총 8명이다.
전북 전주시 농기계업체모임 관련해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업체모임 관련 7명과 노래방 관련 11명 등 총 18명이다. 감염경로는 기계업체 모임에서 노래방 종사자·가족·지인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병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병원 관련 7명과 지인 관련 8명 등 총 15명이다.
경북 경산시 스파 관련해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장 관련 2명과 스파 관련 12명 등 총 14명이다.
경남 거제시 소재 기업3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62명(지표포함), 식당직원 4명, 가족 15명, 지인 2명, 기타 4명 등 총 87명이다.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객 27명(지표포함), 가족 20명, 지인 6명, 기타 26명 등 총 7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수도권의 학교 및 어린이집 집단감염 발생사례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교육시설의 감염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월 이후 학령기 연령(3~18세) 코로나19 감염 발생은 61건, 932명(3월 21일 0시 기준)으로, 전체 확진자 3만5263명의 10.7%(3830명)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기 연령 확진자 중 7~12세가 가장 높은 비율인 33.9%(1299명)을 차지한 반면, 3~6세에서는 가장 낮은 비율인 20.4%(783명)을 보였다.
개학 이후 초등학교는 집단발생 사례가 없고, 개별 감염사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어린이집 28건(438명)과 학원 21건(323명)에서는 지속적으로 집단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감염사례로는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축구클럽 ▲삼척시 고등학교 관련 사례로 단체 기숙사 생활, 개인방역수칙 준수 미흡, 공동식사 등을 통해 추가전파가 이뤄졌다.
또한 어린이집 감염사례의 경우 어린이집 내 이용자·종사자 집단 감염 후 가족·동료들을 통해 지역사회 ▲직장 ▲학원 ▲어린이집에 추가 전파됐으며, 대학교의 경우 지인 간 다중이용시설 이용 또는 외국인 교환학생으로부터 지인모임을 통해 추가 전파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시설 이외에도 3-6세는 의료기관에서, 7-12세는 사회복지시설, 13-18세는 교회, 19-24세는 노래방, 주점, 실내체육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됐다.
특히, 3월 개학 이후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의 발생 환자가 증가추세로 학교방역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의 보건관리자는 유증상 원아 및 학생의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해 ▲발열 등 의심증상(몸살, 호흡기 증상)이 있는 학생 귀가 조치 ▲주기적인 실내환기 실시를 강조했다.
학생들과 학부모에게는 ▲등교 전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검사받을 것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실천 ▲실내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타인과 대화를 자제하고 가능하면 체류 시간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17.0명), 수도권에서 229명(69.2%) 비수도권에서는 102명(30.8%)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주점/음식점 관련해 1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9명(지표포함), 종사자 3명, 가족·지인 11명, 기타 2명 등의 주점 관련 25명과 종사자 4명, 가족 1명으로 이뤄진 음식점 관련 5명 등 총 30명이다.
서울 송파구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5명(지표포함), 가족 2명 등 총 17명이다.
경기 김포시 일가족/지인2 관련해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가족 7명(지표포함), 지인 3명 등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용인시 대학교 관련해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9명(지표포함), 가족 2명, 지인 1명 등 총 12명이다.
경기 안양동안 일가족 관련해 21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관련 13명과 독서교실 관련 5명, 사우나 관련 8명 등 총 26명이다.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관련 9명, A대학교 관련 5명, 아르바이트 공장 관련 11명 등 총 25명이다.
충남 서산시 교회 관련해 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3명(지표포함), 교인 3명, 동료 1명, 지인 1명 등 총 8명이다.
전북 전주시 농기계업체모임 관련해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업체모임 관련 7명과 노래방 관련 11명 등 총 18명이다. 감염경로는 기계업체 모임에서 노래방 종사자·가족·지인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병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병원 관련 7명과 지인 관련 8명 등 총 15명이다.
경북 경산시 스파 관련해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장 관련 2명과 스파 관련 12명 등 총 14명이다.
경남 거제시 소재 기업3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62명(지표포함), 식당직원 4명, 가족 15명, 지인 2명, 기타 4명 등 총 87명이다.
울산 북구 목욕탕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객 27명(지표포함), 가족 20명, 지인 6명, 기타 26명 등 총 7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수도권의 학교 및 어린이집 집단감염 발생사례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교육시설의 감염 예방 및 전파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월 이후 학령기 연령(3~18세) 코로나19 감염 발생은 61건, 932명(3월 21일 0시 기준)으로, 전체 확진자 3만5263명의 10.7%(3830명)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기 연령 확진자 중 7~12세가 가장 높은 비율인 33.9%(1299명)을 차지한 반면, 3~6세에서는 가장 낮은 비율인 20.4%(783명)을 보였다.
개학 이후 초등학교는 집단발생 사례가 없고, 개별 감염사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어린이집 28건(438명)과 학원 21건(323명)에서는 지속적으로 집단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감염사례로는 ▲서울 강동구 고등학교 축구클럽 ▲삼척시 고등학교 관련 사례로 단체 기숙사 생활, 개인방역수칙 준수 미흡, 공동식사 등을 통해 추가전파가 이뤄졌다.
또한 어린이집 감염사례의 경우 어린이집 내 이용자·종사자 집단 감염 후 가족·동료들을 통해 지역사회 ▲직장 ▲학원 ▲어린이집에 추가 전파됐으며, 대학교의 경우 지인 간 다중이용시설 이용 또는 외국인 교환학생으로부터 지인모임을 통해 추가 전파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시설 이외에도 3-6세는 의료기관에서, 7-12세는 사회복지시설, 13-18세는 교회, 19-24세는 노래방, 주점, 실내체육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많이 발생됐다.
특히, 3월 개학 이후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의 발생 환자가 증가추세로 학교방역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유치원·학교의 보건관리자는 유증상 원아 및 학생의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해 ▲발열 등 의심증상(몸살, 호흡기 증상)이 있는 학생 귀가 조치 ▲주기적인 실내환기 실시를 강조했다.
학생들과 학부모에게는 ▲등교 전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검사받을 것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실천 ▲실내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타인과 대화를 자제하고 가능하면 체류 시간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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