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셋째주 마스크 총생산량 1억956만개…전주比 2026만개↓

김동주 / 기사승인 : 2021-03-23 1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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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스크 가격, 온·오프라인 모두 안정세 유지" 지난 1주간 총 1억956만개의 마스크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월 3주(3월 15~21일)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을 발표했다.

먼저, 마스크 생산 동향을 살펴보면 3월 3주 의약외품 마스크의 총생산량은 보건용 마스크 9096만개, 수술용 마스크 270만개, 비말차단용 마스크 1590만개 등 총 1억956만개가 공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3월 8~14일) 대비 2026만개가 감소한 수치로, 각각 ▲보건용마스크 1898만개 ▲수술용 마스크 149만개씩 줄어든 반면,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21만개 증가했다.

마스크 가격 동향으로는 통계청의 마스크 가격조사 결과,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용 마스크 KF94 기준 온·오프라인 판매가는 각각 596원과 1333원으로 전주 대비 온라인은 11원 감소했고, 오프라인은 12원 늘어났다.

비말차단용 마스크 기준 온·오프라인 판매가는 각각 477원과 684원으로 전주 대비 온라인은 12원 줄었고, 오프라인은 9원 증가했다.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심사 동향을 살펴보면 의약외품 마스크 제조업체 및 품목 허가 수는 각각 1449개소, 5236품목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마스크 품목 허가를 위해 ▲보건용 1123건 ▲수술용 94건 ▲비말차단용 393건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스크 가격, 생산량 등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필 것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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