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1차 접종 누적 76만7451명 완료, 총 3833명 2차 접종 완료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1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494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70명(해외유입 751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 24일부터 사흘 연속 400명대를 이어가며 500명에 육박했다.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지역별로 서울 121명, 경기 187명, 인천 28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36명이 신규 확진돼 전체 지역발생의 71.3%를 차지했다.
그 외 부산 11명, 대구 18명, 광주 2명, 대전 13명, 강원 24명, 충북 9명, 충남 2명, 전북 3명, 전남 2명, 경북 12명, 경남 37명, 제주 2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54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391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93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2명으로 총 9만2630명(91.93%)이 격리해제돼 현재 642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16명(치명률 1.7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6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2466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0만7481명, 화이자 백신 5만9970명 등 총 76만745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142명으로 총 383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6일 0시 기준 총 1만113건(신규 103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991건(신규 98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96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9건(신규 1건), 사망 사례 17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 24일부터 사흘 연속 400명대를 이어가며 500명에 육박했다.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지역별로 서울 121명, 경기 187명, 인천 28명으로 수도권에서만 336명이 신규 확진돼 전체 지역발생의 71.3%를 차지했다.
그 외 부산 11명, 대구 18명, 광주 2명, 대전 13명, 강원 24명, 충북 9명, 충남 2명, 전북 3명, 전남 2명, 경북 12명, 경남 37명, 제주 2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354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2391건(확진자 8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593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2명으로 총 9만2630명(91.93%)이 격리해제돼 현재 642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16명(치명률 1.70%)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6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2466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0만7481명, 화이자 백신 5만9970명 등 총 76만745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142명으로 총 383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26일 0시 기준 총 1만113건(신규 103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991건(신규 98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96건(신규 3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9건(신규 1건), 사망 사례 17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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