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돼 44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2582명(해외유입 757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40명, 경기 112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에서만 270명이 나왔다.전체 지역발생의 62.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사례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5명은 지역사회 감염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669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161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4830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9명으로 총 9만4563명(92.18%)이 격리 해제돼, 현재 62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9명(치명률 1.6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6538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6만1771명과 화이자 백신 6만677명 등 총 82만244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19명으로, 총 615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30일 0시 기준 신규 138건을 포함해 총 1만485건이다.
이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348건(98.7%)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4건 등 105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 사망 사례 22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신규 사망 사례 1건은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기저질환이 있는 80대 여성 환자 건으로, 해당 환자는 백신 접종을 받은 25일로부터 3일 17시간이 경과한 29일에 사망했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40명, 경기 112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에서만 270명이 나왔다.전체 지역발생의 62.9%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사례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5명은 지역사회 감염사례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669명이며,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161건(확진자 5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4830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9명으로 총 9만4563명(92.18%)이 격리 해제돼, 현재 62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9명(치명률 1.6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6538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6만1771명과 화이자 백신 6만677명 등 총 82만244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19명으로, 총 615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30일 0시 기준 신규 138건을 포함해 총 1만485건이다.
이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348건(98.7%)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4건 등 105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 사망 사례 22건(신규 1건)이 신고됐다.
신규 사망 사례 1건은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기저질환이 있는 80대 여성 환자 건으로, 해당 환자는 백신 접종을 받은 25일로부터 3일 17시간이 경과한 29일에 사망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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