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집단감염 원내 근원환자 4명 중 3명은 교직원
서울 구로구 사우나 관련해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부산 노래주점 관련해 업소 종사자 및 이용자 일제검사를 통해 1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3명이다. 감염경로는 냉장사업체에서 동료/가족, 노래주점 순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관악구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7명(지표포함), 가족 6명, 지인 1명, 기타 4명 등 총 18명이다.
서울 관악구 직장/인천 집단생활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4명(지표포함)과 가족 5명, 지인 3명, 방문자 1명 등으로 구성된 관악구 직장 관련 23명과 인천 집단생활 관련 38명 등 총 61명이다.
인천 집단생활 관련으로는 의료기기·건강보조식품 체험/판매자 교육 등을 위한 시설에서 공동생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텔레마케팅 관련해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인천 서구 회사 및 가족 관련해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5명(지표포함), 직장동료 6명, 지인 2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관련 10명과 대학교 관련 10명, 아르바이트 공장 관련 18명 등 총 38명이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대학병원 관련해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환자 6명, 보호자 3명 등 총 14명이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경영컨설팅 관련해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1명(지표포함), 지인 4명, 가족 4명 등 총 19명이다.
경기 용인시 교회/직장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장 관련 2명을 비롯해 교인 18명, 가족 4명, 지인 2명 등으로 확인된 교회 관련 24명 등 총 26명이다.
대전 서구 주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8명(지표포함), 종사자 6명, 지인 2명 등 총 26명이다.
충남 아산 유치원 관련해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직원 1명(지표포함), 원아 6명, 기타 2명 등 총 9명이다.
충북 청주시 영어학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수강생 12명(지표포함), 강사·직원 4명, 가족 1명 등 총 17명이다.
충북 증평군 유학생 관련해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외국인 10명(지표포함), 내국인 1명 등 총 11명이다.
전북 전주시 농장 관련해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 1명, 가족 1명, 동료 5명, 마을주민 6명 등 총 13명이다.
전북 완주군 제약회사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사우나 관련 7명을 비롯해 직원 11명(지표포함), 가족 14명, 지인 2명, 기타 4명, 동료 1명 등으로 확인된 제약회사 관련 32명 등 총 39명이다.
대구 동구 목욕탕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3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가족·지인 12명 등 총 27명이다.
부산 연제구 노인복지센터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7명(지표포함), 이용자 20명, 가족 8명 등 총 35명이다.
부산 해운대구 교회2 관련해 접촉자 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명(지표포함), 가족 4명, 기타 3명 등 총 2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집단발생사례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감염예방 및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해 가정과 해당시설에서의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지난 1월 이후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집단발생사례는 36건으로, 총 635명(17.6명/건)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관련된 전체 확진자 중 시설 내 전파가 추정되는 비율은 45.5%(289명), 시설 외 추가 전파 비율은 54.5%(34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전파경로는 가정, 학원, 교회, 다중이용시설 등을 통해 감염된 ▲교직원 ▲원아 등에 의해 원내로 유입돼 원아와 교직원간 전파로 이어지고, 가족·지인들을 통해 추가로 가정, 학원, 직장 등으로 전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원내 근원환자 신분은 교직원 75%(27건), 원아 25%(9건)로 드러났다.
주요 위험요인으로 ▲유증상자의 지속 출근 및 등원 ▲밀접접촉 활동(식사 및 놀이활동 보조 등)이 많은 특성 ▲마스크 착용 미흡 ▲환기 불충분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책임자에게 ▲의심증상(발열, 호흡기증상 등)이 있는 종사자와 원아의 근무·등원 제한 및 신속한 검사 ▲시설 내 활동 중 마스크 착용, 손 위생 등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 안내할 것을 요청했으며, 보호자에게는 자녀가 의심증상이 보일 때 등원 중지 및 신속히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부산 노래주점 관련해 업소 종사자 및 이용자 일제검사를 통해 1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3명이다. 감염경로는 냉장사업체에서 동료/가족, 노래주점 순으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관악구 교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7명(지표포함), 가족 6명, 지인 1명, 기타 4명 등 총 18명이다.
서울 관악구 직장/인천 집단생활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4명(지표포함)과 가족 5명, 지인 3명, 방문자 1명 등으로 구성된 관악구 직장 관련 23명과 인천 집단생활 관련 38명 등 총 61명이다.
인천 집단생활 관련으로는 의료기기·건강보조식품 체험/판매자 교육 등을 위한 시설에서 공동생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텔레마케팅 관련해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인천 서구 회사 및 가족 관련해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5명(지표포함), 직장동료 6명, 지인 2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관련 10명과 대학교 관련 10명, 아르바이트 공장 관련 18명 등 총 38명이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대학병원 관련해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원 5명(지표포함), 환자 6명, 보호자 3명 등 총 14명이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경영컨설팅 관련해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1명(지표포함), 지인 4명, 가족 4명 등 총 19명이다.
경기 용인시 교회/직장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직장 관련 2명을 비롯해 교인 18명, 가족 4명, 지인 2명 등으로 확인된 교회 관련 24명 등 총 26명이다.
대전 서구 주점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8명(지표포함), 종사자 6명, 지인 2명 등 총 26명이다.
충남 아산 유치원 관련해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직원 1명(지표포함), 원아 6명, 기타 2명 등 총 9명이다.
충북 청주시 영어학원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수강생 12명(지표포함), 강사·직원 4명, 가족 1명 등 총 17명이다.
충북 증평군 유학생 관련해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외국인 10명(지표포함), 내국인 1명 등 총 11명이다.
전북 전주시 농장 관련해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표환자 1명, 가족 1명, 동료 5명, 마을주민 6명 등 총 13명이다.
전북 완주군 제약회사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사우나 관련 7명을 비롯해 직원 11명(지표포함), 가족 14명, 지인 2명, 기타 4명, 동료 1명 등으로 확인된 제약회사 관련 32명 등 총 39명이다.
대구 동구 목욕탕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방문자 13명(지표포함), 종사자 2명, 가족·지인 12명 등 총 27명이다.
부산 연제구 노인복지센터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7명(지표포함), 이용자 20명, 가족 8명 등 총 35명이다.
부산 해운대구 교회2 관련해 접촉자 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3명(지표포함), 가족 4명, 기타 3명 등 총 2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집단발생사례와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감염예방 및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해 가정과 해당시설에서의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지난 1월 이후 어린이집·유치원 관련 집단발생사례는 36건으로, 총 635명(17.6명/건)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관련된 전체 확진자 중 시설 내 전파가 추정되는 비율은 45.5%(289명), 시설 외 추가 전파 비율은 54.5%(34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전파경로는 가정, 학원, 교회, 다중이용시설 등을 통해 감염된 ▲교직원 ▲원아 등에 의해 원내로 유입돼 원아와 교직원간 전파로 이어지고, 가족·지인들을 통해 추가로 가정, 학원, 직장 등으로 전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원내 근원환자 신분은 교직원 75%(27건), 원아 25%(9건)로 드러났다.
주요 위험요인으로 ▲유증상자의 지속 출근 및 등원 ▲밀접접촉 활동(식사 및 놀이활동 보조 등)이 많은 특성 ▲마스크 착용 미흡 ▲환기 불충분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어린이집·유치원 시설 책임자에게 ▲의심증상(발열, 호흡기증상 등)이 있는 종사자와 원아의 근무·등원 제한 및 신속한 검사 ▲시설 내 활동 중 마스크 착용, 손 위생 등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 안내할 것을 요청했으며, 보호자에게는 자녀가 의심증상이 보일 때 등원 중지 및 신속히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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