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4명 추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532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4646명(해외유입 800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100명 넘게 감소하면서 지난 13일(542명) 이후 엿새만에 500명대로 내려갔다. 이는 주말과 휴일 이틀간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감소한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7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069건(확진자 7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4824건, 신규 확진자는 총 53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8명으로 총 10만4474명(91.1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1명(치명률 1.57%)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1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4859명으로 총 151만73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5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19. 0시 기준)는 총 1만2229건(신규 3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2,035건(98.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2건(신규 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6건(신규 2건), 사망 사례 46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00명 넘게 감소하면서 지난 13일(542명) 이후 엿새만에 500명대로 내려갔다. 이는 주말과 휴일 이틀간 검사건수가 평일 대비 대폭 감소한 영향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7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069건(확진자 7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4824건, 신규 확진자는 총 53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8명으로 총 10만4474명(91.1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1명(치명률 1.57%)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1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4859명으로 총 151만739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5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19. 0시 기준)는 총 1만2229건(신규 3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2,035건(98.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2건(신규 0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6건(신규 2건), 사망 사례 46건(신규 2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