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조성물 특허무효심판 추가 청구
한미약품이 ‘엔트레스토(발사르탄·사쿠비트릴)’ 제네릭 조기 출시를 위한 특허 도전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노바티스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의 용도·조성물 특허에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현재 ‘엔트레스토’로 등재된 특허는 ▲2027년 7월 만료되는 용도·조성물 특허 ▲2027년 9월 만료되는 결정형 특허 ▲2028년 11월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 ▲2029년 1월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 등이 있다.
이 중 2027년 9월 만료되는 결정형 특허에 대해서는 이미 20개사가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해 심판이 진행 중으로 한미약품은 용도·조성물 특허에도 도전하며 제네릭 출시 속도전에서 우위를 가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유비스트에 따르면 ‘엔트레스토’는 지난 2018년 63억원의 처방실적을 냈지만 지난해에는 처방액이 20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최근 노바티스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의 용도·조성물 특허에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현재 ‘엔트레스토’로 등재된 특허는 ▲2027년 7월 만료되는 용도·조성물 특허 ▲2027년 9월 만료되는 결정형 특허 ▲2028년 11월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 ▲2029년 1월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 등이 있다.
이 중 2027년 9월 만료되는 결정형 특허에 대해서는 이미 20개사가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해 심판이 진행 중으로 한미약품은 용도·조성물 특허에도 도전하며 제네릭 출시 속도전에서 우위를 가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유비스트에 따르면 ‘엔트레스토’는 지난 2018년 63억원의 처방실적을 냈지만 지난해에는 처방액이 20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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