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업체에 인기 필러 제품 포장을 그대로 베껴 만든 업체가 적발됐다.
최근 YTN은 한 업체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성형용 필러 제조 공장에서 다른 회사의 인기 필러 제품 포장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다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적발된 ‘짝퉁 용기’는 무려 2만 여 개에 이른다고. 압수된 포장용기는 제품명부터 디자인까지 정품과 똑같이 생겼지만 제조사 주소와 업체 로고는 빠져있었다.
또 정품과 가짜 필러 상자의 바코드를 조회해보니 정품에는 제품 정보가 나오지만 가짜 제품엔 없는 제품이라는 문구가 확인됐다.
정품이 중국과 중동, 동유럽 등에서 인기를 얻자 ‘짝퉁’을 만들려고 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업체 관계자들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최근 YTN은 한 업체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성형용 필러 제조 공장에서 다른 회사의 인기 필러 제품 포장을 그대로 베껴서 만들다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적발된 ‘짝퉁 용기’는 무려 2만 여 개에 이른다고. 압수된 포장용기는 제품명부터 디자인까지 정품과 똑같이 생겼지만 제조사 주소와 업체 로고는 빠져있었다.
또 정품과 가짜 필러 상자의 바코드를 조회해보니 정품에는 제품 정보가 나오지만 가짜 제품엔 없는 제품이라는 문구가 확인됐다.
정품이 중국과 중동, 동유럽 등에서 인기를 얻자 ‘짝퉁’을 만들려고 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은 해당 업체 관계자들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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