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라인컷퀵앤이지 (사진=리즈21 제공) |
대한비만학회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3kg 이상 체중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체중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요 체중 증가 요인으로는 일상생활 활동량 감소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사람들을 두고 ‘확찐자’라는 별칭이 붙었다. 문제는 이러한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운동량이 크게 감소하고 배달음식과 같은 열량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서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살이 찐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단기간에 체중이 증가한 것은 가능한 단기간 내로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좋다. 단기간에 체중이 증가한 것은 지방세포가 커진 것이 아니라 체내 다당류인 ‘글리코겐’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것 때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에 갑자기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신체는 남은 영양분을 간, 근육 조직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흡수해둔다. 그래서 갑자기 몸이 붓고 체중도 늘어나게 된다.
이렇게 일시적으로 증가한 글리코겐은 지방에 비해 분해 속도가 빨라 단기간 다이어트를 통해 보다 쉽게 예전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 몸에 쌓인지 2주 이상 지나가면 체지방으로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에 리즈21에서는 공복 유산소 운동과 함께 단기 다이어트를 끝낼 수 있는 ‘라인컷퀵앤이지’를 론칭했다. 라인컷퀵앤이지에는 맥문동과 천문동이라는 신소재 성분이 포함돼 있어 복용 후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가 2배가량 늘어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물론 이밖에도 체지방 감소와 제지방량 증가 효과가 있는 콜레우스포스콜리 성분, 탄수화물 흡수 억제 역할을 하는 흰강낭콩추출분말, 배변을 원활하게 하는 알로에전잎 성분 등을 포함하고 있어 식후 복용하면 칼로리컷팅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리즈21 관계자는 “어떤 다이어트라도 갑자기 무리하게 하기보다 개인에게 맞춰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라인컷퀵앤이지의 경우 자신에게 적정한 강도로 운동을 하면서도 효과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며, “21일간 공복 유산소 운동과 함께 라인컷퀵앤이지를 복용해 단기간 내로 운동 다이어트를 마무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즈21의 라인컷퀵앤이지에는 주성분인 콜레우스포스콜리, 맥문동·천문동, 흰강낭콩추출분말, 알로에전잎 외에도 호박, 비트, BCAA, L-카르니틴, L-글루타민, 비타민B 복합, 차전자피, 난말토, 캡사이신 등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