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에 자이라가 등장했다.
25일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제작한 라이엇 게임즈는 101번째 챔피언 자이라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자이라(Zyra)는 아름다움 속에 강인함을 감추고 있으며 전장에 씨앗을 심고 싹을 틔워 강력한 아군으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면에 뿌려진 씨앗은 식물로 변형돼 일정 시간 동안 제한된 범위에 대한 시야를 확보해주며 자이라의 스킬이 시전 됐을 경우 더 큰 위력을 갖는다.
또한 자이라는 자신이 죽을 경우 복수심에 불타는 식물로 변해 ‘가시 덩굴의 복수’, ‘올가미 덩굴’ 등의 스킬을 지니고 있다.
한편 101번째 챔피언 자이라는 북비, 유럽 및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거의 동시에 한국 서비스에 공개됐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5일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를 제작한 라이엇 게임즈는 101번째 챔피언 자이라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자이라(Zyra)는 아름다움 속에 강인함을 감추고 있으며 전장에 씨앗을 심고 싹을 틔워 강력한 아군으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지면에 뿌려진 씨앗은 식물로 변형돼 일정 시간 동안 제한된 범위에 대한 시야를 확보해주며 자이라의 스킬이 시전 됐을 경우 더 큰 위력을 갖는다.
또한 자이라는 자신이 죽을 경우 복수심에 불타는 식물로 변해 ‘가시 덩굴의 복수’, ‘올가미 덩굴’ 등의 스킬을 지니고 있다.
한편 101번째 챔피언 자이라는 북비, 유럽 및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거의 동시에 한국 서비스에 공개됐다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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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라<사진=라이엇 게임즈>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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