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 1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서귀포시 보건소에 따르면 서귀포시의 한 어린이집의 원아들에게서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지난 12일 접수됐다.
현재까지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원아는 12명으로 파악됐으며 모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 조치됐다.
이에 보건당국은 해당 어린이집에 오는 14일까지 휴원을 권고했고, 원아의 가검물은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맡겨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귀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해당 어린이집 식중독 증세에 대한 조사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보건소에 따르면 서귀포시의 한 어린이집의 원아들에게서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이 나타났다는 신고가 지난 12일 접수됐다.
현재까지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원아는 12명으로 파악됐으며 모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 조치됐다.
이에 보건당국은 해당 어린이집에 오는 14일까지 휴원을 권고했고, 원아의 가검물은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맡겨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귀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해당 어린이집 식중독 증세에 대한 조사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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