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주력제품 매출회복 기대”
테고사이언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억6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임상시험 비용을 비롯한 연구개발비의 증가 및 영업망 확대를 위한 공격적 투자로 인한 지출 증가가 1분기 실적에 반영됐다”며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실적도 전년동기 대비 다소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올해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SK케미칼과의 세포 치료제 공동 프로모션의 효과가 점점 나타나며 ‘칼로덤(Kaloderm)’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사회적으로 팬데믹 상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면 당사의 실적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TPX-115의 미국 임상 추진 및 세포치료제 CDMO 등 신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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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고사이언스 CI (사진= 테고사이언스 제공) |
테고사이언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억6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임상시험 비용을 비롯한 연구개발비의 증가 및 영업망 확대를 위한 공격적 투자로 인한 지출 증가가 1분기 실적에 반영됐다”며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실적도 전년동기 대비 다소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올해 2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SK케미칼과의 세포 치료제 공동 프로모션의 효과가 점점 나타나며 ‘칼로덤(Kaloderm)’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사회적으로 팬데믹 상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면 당사의 실적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TPX-115의 미국 임상 추진 및 세포치료제 CDMO 등 신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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