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축구대표팀 미첼 모르가넬라가 팀에서 퇴출됐다.
31일 스위스 선수단은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첼 모르가넬라의 올림픽팀 퇴출 사실을 발표했다.
이날 장 질리 스위스 선수단장은 “모르가넬라가 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로 한국 축구대표팀과 한국인을 비하했다”며 “스위스올림픽조직위원회와 스위스축구협회는 그의 행동이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모르가넬라를 올림픽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모르가넬라는 한국과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이에 한국팬들이 모르가넬라의 트위터를 찾아가 그를 비난했고 모르가넬라가 “한국사람들을 전부 패주고 싶다. 다들 정신이상자다” 등 인종 차별적인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모르가넬라는 현재 이탈리아 세리아A 팔레르모 소속이다.

31일 스위스 선수단은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첼 모르가넬라의 올림픽팀 퇴출 사실을 발표했다.
이날 장 질리 스위스 선수단장은 “모르가넬라가 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로 한국 축구대표팀과 한국인을 비하했다”며 “스위스올림픽조직위원회와 스위스축구협회는 그의 행동이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모르가넬라를 올림픽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모르가넬라는 한국과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행동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이에 한국팬들이 모르가넬라의 트위터를 찾아가 그를 비난했고 모르가넬라가 “한국사람들을 전부 패주고 싶다. 다들 정신이상자다” 등 인종 차별적인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모르가넬라는 현재 이탈리아 세리아A 팔레르모 소속이다.
![]() |
| ▲모르가넬라 퇴출<사진=모르가넬라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