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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처렐 한정판 선물세트 (사진=컬처렐 제공) |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컬처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에서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서만 제공되며 컬처렐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 시장에서 장 건강 증진 캠페인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한정판 선물세트는 컬처렐 다이제스티브 헬스, 헬스 앤 웰니스, 키즈 패킷, 키즈 츄어블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품 라인을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컬처렐은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나타내는 4인조 3D LGG 캐릭터 제품을 디자인 했다.
컬처렐의 Soren Thomsen은 "선물 상자와 3-D LGG 캐릭터 패밀리를 소개함으로써 우리는 소비자들이 유산균을 섭취하고 장 건강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경품 캠페인은 SNS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 한국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켜주겠다는 컬처렐의 약속을 더욱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는 컬처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또는 페이스북 계정에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기, 계정 팔로우와 친구 태그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컬처렐은 4년 연속 프로바이오틱스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장 건강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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