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에 임신이 안되는 경우를 말한다. 오늘날 난임의 인구는 가임기 연령기준으로 보면 15% 정도로 추정되나 최근에는 신혼부부 5쌍중 1쌍의 부부가 난임으로 진단이 될 정도로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난임 환자 수는 2017년 20만 8,704명에서 2018년 22만 9,460명, 2019년에는 23만 802명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약 5%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세종 트리니움여성병원의 이종표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지난 7일 대전 MBC 오늘 M 특별판 '의료톡톡' 코너에서 ‘난임’과 관련된 주제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난임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으며, 현대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난임의 근본 원인, 그리고 난임 극복방법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또한 난임의 원인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 의한 난임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에 부부가 함께 관심을 갖고 난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대표원장은 “난임의 조기진단 및 치료는 빠르고 건강한 임신의 지름길이다”며, “무엇보다 난임 부부의 나이가 임신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므로 결혼 후 빠른 시기에 임신을 시도하는 것이 행복한 임신을 위한 비결이다”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난임 환자 수는 2017년 20만 8,704명에서 2018년 22만 9,460명, 2019년에는 23만 802명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약 5%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세종 트리니움여성병원의 이종표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지난 7일 대전 MBC 오늘 M 특별판 '의료톡톡' 코너에서 ‘난임’과 관련된 주제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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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표 대표원장 (사진=트리니움여성병원 제공) |
이날 방송에서는 난임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으며, 현대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난임의 근본 원인, 그리고 난임 극복방법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또한 난임의 원인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 의한 난임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에 부부가 함께 관심을 갖고 난임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대표원장은 “난임의 조기진단 및 치료는 빠르고 건강한 임신의 지름길이다”며, “무엇보다 난임 부부의 나이가 임신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므로 결혼 후 빠른 시기에 임신을 시도하는 것이 행복한 임신을 위한 비결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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