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이 세계 유일의 기술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하자 일본반응도 뜨겁다.
지난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승에서 양학선은 '양1' 기술을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구사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날 결승에서 양학선이 선보인 '양1'은 공중에서 1,080도 회전하는 것으로 7.4점에 이르는 초고난도 기술이다.
이 같은 세계 유일무이의 '양1'기술을 바탕으로 양학선은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날 경기 후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일본 누리꾼들은 "완벽한 기술이었다", "띄워주는 건줄 알았는데 보고 놀랐음", "경쟁국이지만 기술은 인정할 수 밖에 없더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학선은 이날 결선 무대에서 1, 2차 시기 평균 16.533점을 기록해 한국 체조 역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

지난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 결승에서 양학선은 '양1' 기술을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구사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날 결승에서 양학선이 선보인 '양1'은 공중에서 1,080도 회전하는 것으로 7.4점에 이르는 초고난도 기술이다.
이 같은 세계 유일무이의 '양1'기술을 바탕으로 양학선은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날 경기 후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일본 누리꾼들은 "완벽한 기술이었다", "띄워주는 건줄 알았는데 보고 놀랐음", "경쟁국이지만 기술은 인정할 수 밖에 없더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학선은 이날 결선 무대에서 1, 2차 시기 평균 16.533점을 기록해 한국 체조 역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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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학선 일본반응<사진=중계방송 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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