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폐막식 가수, 전설의 팝스타 총출동 ‘화려한 폐막 무대’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8-11 0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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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폐막식 가수로 팝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13일 오전 5시(현지 시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는 팝스타 조지 마이클과 록밴드 뮤즈 등 영국 출신 팝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날 폐막식에는 조지 마이클, 뮤즈를 비롯해 록밴드 U2, 뮤즈, 뉴오더와 핑크 플로이드, 리암 갤러거, 신예 보이밴드 원디렉션, 그래미상 6관왕의 아델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이 소속됐던 그룹 스파이스 걸스가 5년 만에 재결성해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또한 이날 폐막식에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슈퍼모델들이 손잡고 패션쇼를 펼칠 예정으로 2010년 타계한 알렉산더 매퀸의 후계자 사라 버튼과 ‘펑크록 패션’의 창시자 비비언 웨스트우드가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 올림픽 폐막식 가수 <사진=뉴시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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