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과 박태환이 귀국했다.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에는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안긴 양학선 선수와 수영의 박태환 선수, 펜싱대표팀 등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 30명이 귀국했다.
이날 수많은 인파에 놀란 양학선은 마중 나온 어머니와 포옹을 나눈 후 “인기를 이제야 실감하고 있다. 일단은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귀국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태환의 경우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인사를 남긴후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다.
더불어 함께 귀국한 신아람은 오심 논란에 대해 “마중나온 어머니가 울고 계셔서 눈물이 났다. 그래도 엄마를 봐서 기분이 좋다”고 아쉬운 마음과 더불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학선과 박태환의 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선수들이다”, “정말 멋있다”, “양학선과 박태환 귀국했군. 정말 멋진 메달리스트들”, “신아람 정말 당신은 자랑스러운 선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에는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안긴 양학선 선수와 수영의 박태환 선수, 펜싱대표팀 등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 30명이 귀국했다.
이날 수많은 인파에 놀란 양학선은 마중 나온 어머니와 포옹을 나눈 후 “인기를 이제야 실감하고 있다. 일단은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귀국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태환의 경우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인사를 남긴후 서둘러 공항을 빠져나갔다.
더불어 함께 귀국한 신아람은 오심 논란에 대해 “마중나온 어머니가 울고 계셔서 눈물이 났다. 그래도 엄마를 봐서 기분이 좋다”고 아쉬운 마음과 더불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학선과 박태환의 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선수들이다”, “정말 멋있다”, “양학선과 박태환 귀국했군. 정말 멋진 메달리스트들”, “신아람 정말 당신은 자랑스러운 선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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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학선 박태환 귀국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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