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욱 해설위원이 ‘박종우 독도 세레머니’ 사건에 대해 소신있는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1일 서형욱 해설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각할수록 괘씸하다.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 하는게 왜 문제인가”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주도는 우리땅'과 똑같은 말 아닌가. 조심했어야 한다고, 박종우 잘못이라고 말하는 건 독도가 분쟁지역임을 인정하는 행위다. 그들이 메달을 빼앗는다면 국가적으로 대응해야할 이유가 여기 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욱일승천기는 되고 독도는 안된다는 건가”, “독도는 당연히 우리나라 것인데 왜 분쟁지역이라는 건가”, “어이가 없네 정말”, “일본 이런식이면 곤란하지”, “정부가 나서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종우는 11일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 이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인 종이를 관중으로부터 받아들고 세레모니를 했으며 이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제재에 나선 상태이다.

지난 11일 서형욱 해설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각할수록 괘씸하다.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 하는게 왜 문제인가”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주도는 우리땅'과 똑같은 말 아닌가. 조심했어야 한다고, 박종우 잘못이라고 말하는 건 독도가 분쟁지역임을 인정하는 행위다. 그들이 메달을 빼앗는다면 국가적으로 대응해야할 이유가 여기 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욱일승천기는 되고 독도는 안된다는 건가”, “독도는 당연히 우리나라 것인데 왜 분쟁지역이라는 건가”, “어이가 없네 정말”, “일본 이런식이면 곤란하지”, “정부가 나서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종우는 11일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 이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쓰인 종이를 관중으로부터 받아들고 세레모니를 했으며 이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제재에 나선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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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우 <사진=서형욱 해설위원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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