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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준 원장 (사진=리팅성형외과 제공) |
리팅성형외과가 자체 개발 ‘베네핏라인주사’를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베네핏라인주사는 페이스 라인 맞춤 성분 조합과 리팅성형외과만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탄생한 시술이다. 새로운 콜라겐 합성을 유도해 장기적으로 페이스 라인을 탱탱하게 리프팅하며, 탄력 증진과 모공 축소뿐만 아니라 잔주름 개선, 윤곽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베네핏라인주사는 피하근육의 피부 부착력을 약화시키는 특징을 지닌다. 피하근육의 근막과 얇은 근섬유는 피부에 부착되기 때문에 안면의 근육이 수축하면 안면 피부의 주름이 나타나게 된다. 이와 같은 피부 부착력을 약화시키면 잔주름이 완화되고, 늘어진 얼굴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을 수 있다.
아울러 회복 기간 없이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을 지닌다.
기존 베네핏주사의 경우 노화가 진행된 피부 각 층에 섬유아세포를 자극하는 약물을 이마, 양볼, 심부볼 등에 주입해 피부 노화 및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주었다면 베네핏라인주사는 얼굴 라인의 특성과 상태를 파악한 뒤 헤어라인, 광대라인, 턱라인에 섬세히 주입해 노화로 인해 늘어진 얼굴 전체적인 라인을 개선해주는 효과를 가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리팅성형외과 이성준 대표원장은 “환자들의 각 연령층, 피부 타입별 고민에 따른 맞춤 리프팅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수·시술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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