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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통정형외과 제공) |
신통정형외과는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도수치료실을 확장하고 입원실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관계자는 “다산신도시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원실이나 제대로 된 재활치료실을 갖춘 대형병원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규모를 확장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시스템을 강화해 지역의료 전달 체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통정형외과는 본원 4층에 도수재활센터와 입원실을 구축하고, 정밀 검사부터 치료 및 회복까지 당일에 가능한 원데이 입퇴원 시스템, 주말을 이용한 입원집중치료 시스템 등을 운영한다.
특히 도수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도수재활센터를 확장했다. 도수치료는 도수학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춘 의료진 및 물리치료사가 손바닥이나 손등 또는 팔꿈치 등의 신체 일부와 함께 도수테이블, 교정건 등을 이용해 통증을 일으키는 부위의 근육 및 인대 등을 이완시켜 틀어진 근골격계를 바로잡아 준다.
심제성 원장은 “입원 환자에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적절한 치료와 재활을 병행할 수 있는 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며 “정형외과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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