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찾아오는 여성질환 예방 위한 팁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6-07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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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높은 습도와 온도로 인해 여성들은 질염에 노출되기 쉽다. 질염은 단지 온도와 습도뿐만이 아닌 불규칙한 생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도 생기는 질환이다.

질염은 한 번 생기면 질염에 걸린 여성의 40% 정도가 재발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질염은 먼저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주의를 해야 한다.

질염은 크게 분류하면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이 있으며, 먼저 질염에 걸렸을 땐 병원을 가서 정확한 검사와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후 관리할 때 중요 포인트는 먼저 낮아진 면역력을 다시 끌어올리는 것이다. 면역력을 올리는 방법의 하나로 여성 유산균이 많이 주목받는 추세이다. 여성 질 유산균을 고를 땐 MG균주를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질유래생균제로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MG균주 4종을 배합해 만든 유산균이다. 옐로우에는 질 내부 유익균으로 불리는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242,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901,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G989,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MG4272를 함유하고 있다. MG균주들은 질염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 알비칸스를 억제하고 예방을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질염 예방을 위해서는 질 내 유익균인 질 유래 생균제 섭취와 함께 통풍이 잘되는 속옷을 착용하고 딱 붙는 하의를 피하는 것이 좋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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