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생명사 KDB생명도 17.6%로 2위
삼성생명이 생명보험사 민원건수 1위를 차지했다.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생명보험 민원 발생 건수는 2만9172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삼성생명이 5620건(19.3%)으로 이중 자체민원이 3401건으로 전체의 23.9%를 차지해 최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소형사임에도 KBD생명이 5142건 발생해 전체업계의 17.6%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한화생명이 3477건으로 12%를 점유했다.
보험민원이 이렇게 대량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양 보험협회는 민원발생의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세우는 것나 소비자신뢰 회복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금감원의 민원처리를 협회가 이관받아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엉뚱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소비자연맹 배홍 보험국장은 “생명보험사에 접수되는 3만건의 민원에 외부발생민원 대략 3만건(추정)을 합치면 연간 6만건의 민원이 발생하는 ‘민원천국’인 바, 소비자신뢰회복 마련등의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생명보험 민원 발생 건수는 2만9172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삼성생명이 5620건(19.3%)으로 이중 자체민원이 3401건으로 전체의 23.9%를 차지해 최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소형사임에도 KBD생명이 5142건 발생해 전체업계의 17.6%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한화생명이 3477건으로 12%를 점유했다.
보험민원이 이렇게 대량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양 보험협회는 민원발생의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세우는 것나 소비자신뢰 회복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금감원의 민원처리를 협회가 이관받아서 자체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엉뚱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융소비자연맹 배홍 보험국장은 “생명보험사에 접수되는 3만건의 민원에 외부발생민원 대략 3만건(추정)을 합치면 연간 6만건의 민원이 발생하는 ‘민원천국’인 바, 소비자신뢰회복 마련등의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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