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 관리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옷이 얇아지고 노출이 많은 계절인 만큼 바디라인에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하고, 강한 자외선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밀려오기 마련이다.
이에 따라 피부과를 찾아 의학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시술의 종류 또한 무척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초음파 리프팅 기기 ‘리니어펌’은 바디 리프팅부터 브라이트닝까지 여름철 피부 관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깊은 피부 층까지 전달하는 리니어펌은 카트리지가 총 6종으로 세분화된 것이 특징이다. 카트리지마다 에너지를 전달하는 피부 층의 깊이도 다르고, 도달하는 온도에도 차이가 있어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바디 리프팅을 위한 선(Linear) 타입 바디용 카트리지도 준비됐다. 바디용 카트리지를 탑재한 리니어펌은 초음파 에너지를 피하지방 층에 전달해 지방세포를 파괴한다. 지방세포가 파괴된 자리에는 1~2개월에 걸쳐 콜라겐이 형성되며 울퉁불퉁하고 처진 피부가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개선된다. 주로 시술되는 부위는 팔, 복부, 허벅지, 엉덩이, 부유방, 가슴 등이다.
페이스용 선타입 카트리지인 Linear 2.0은 자외선이 강한 초여름 피부 관리의 핵심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리니어 2.0은 피부 기저막부터 상부 진피층을 타깃으로 모세 혈관의 수축과 적혈구 흐름을 촉진하는 열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톤을 맑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청주 룩스웰의원 홍한빛 원장은 “리니어펌 시술이 비교적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은 것은 에너지 조사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라며 “리니어펌은 도트(Dot) 형태로 에너지를 전달했던 전통적인 HIFU 기기의 방식에서 진화해 일직선의 형태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선타입 카트리지를 도입해 에너지를 빈틈 없이, 신속하게 전달한다. 때문에 시술 시 느껴지는 통증의 강도 또한 낮고 시술시간도 단축돼 시술 후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점이 많은 피부 미용 의료기기이지만 환자 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전문가와 함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피부과를 찾아 의학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시술의 종류 또한 무척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초음파 리프팅 기기 ‘리니어펌’은 바디 리프팅부터 브라이트닝까지 여름철 피부 관리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깊은 피부 층까지 전달하는 리니어펌은 카트리지가 총 6종으로 세분화된 것이 특징이다. 카트리지마다 에너지를 전달하는 피부 층의 깊이도 다르고, 도달하는 온도에도 차이가 있어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바디 리프팅을 위한 선(Linear) 타입 바디용 카트리지도 준비됐다. 바디용 카트리지를 탑재한 리니어펌은 초음파 에너지를 피하지방 층에 전달해 지방세포를 파괴한다. 지방세포가 파괴된 자리에는 1~2개월에 걸쳐 콜라겐이 형성되며 울퉁불퉁하고 처진 피부가 탄력 있고 매끄럽게 개선된다. 주로 시술되는 부위는 팔, 복부, 허벅지, 엉덩이, 부유방, 가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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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한빛 원장 (사진=룩스웰의원 제공) |
페이스용 선타입 카트리지인 Linear 2.0은 자외선이 강한 초여름 피부 관리의 핵심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리니어 2.0은 피부 기저막부터 상부 진피층을 타깃으로 모세 혈관의 수축과 적혈구 흐름을 촉진하는 열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톤을 맑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청주 룩스웰의원 홍한빛 원장은 “리니어펌 시술이 비교적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은 것은 에너지 조사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라며 “리니어펌은 도트(Dot) 형태로 에너지를 전달했던 전통적인 HIFU 기기의 방식에서 진화해 일직선의 형태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선타입 카트리지를 도입해 에너지를 빈틈 없이, 신속하게 전달한다. 때문에 시술 시 느껴지는 통증의 강도 또한 낮고 시술시간도 단축돼 시술 후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점이 많은 피부 미용 의료기기이지만 환자 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전문가와 함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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