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틱 함유’ 루킨 배도라지생강 스틱, ‘뷰티앤부티 시즌6’서 소개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7-02 17: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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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뷰티앤부티 시즌6’ 방송 캡처)

동아 TV에서 방영하는 뷰티 정보 프로그램 ‘뷰티앤부티 시즌6’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루킨의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이 소개됐다.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은 매스틱이 함유돼 있는 기타 건강식품으로 소녀시대 써니가 진행을 맡았다.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아이돌로, 가수는 목관리가 중요한 만큼 목 관리에 도움되는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을 1일 1포씩 꾸준히 먹는다고 뷰티리뷰를 통해 전했다.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은 매스틱을 부원료로 사용했다고 한다. 매스틱은 그리스 에게해 키오스 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건조해 굳힌 것으로 1년에 단 한 번, 한 그루당 소량(150~180g)만 얻을 수 있어 귀하며 ‘신의 눈물’이라는 별칭이 있다.

이에 써니는 “귀한 원료 매스틱이 부원료로 들어간 액상차로 신의 눈물이라고 불린다”며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을 소개했다.

또한 ‘뷰티앤부티’ 방송 뷰티로그 코너 중? ‘써니 뷰티 Vlog’ 영상을 통해 맑은목 배도라지생강 스틱을 실제로 섭취하는 모습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안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써니가 안내한 맑은 배도라지생강 스틱을 맛있게 먹는 방법에 따르면, 액상 형태로 한 포씩 들어있는 제품을 그대로 먹는 방법과 액상 형태의 제품을 찻잔에 물과 함께 타서 마시는 방법이 있다고 전했다. 스틱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섭취가 가능하다.

루킨 관계자는 “국내산 배, 도라지, 생강 등이 원료로 쓰여 믿고 드실 수 있는 제품이다. 기관지가 좋지 않을 때, 찬바람 불 때, 마른기침이 나올 때, 건조한 환경에서 목이 피로할 때,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또는 사용했을 때, 미세먼지에 목이 칼칼해서 힘든 분, 날씨 변화에 민감한 분, 야외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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