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여름철 대비 식중독 사고 발생 예방과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6일 대천 해수욕장 주변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기간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으로 해수욕장 등에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자율방역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족관물 관리실태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환기 및 소독 실시 ▲출입자 전원 명부 작성 여부 등이다.
김 처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충남 서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4월부터 검출되고 있어 수산물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음식점에서 어패류를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칼‧도마 분리사용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실내 환기는 1일 3회 이상, 공동이용 시설의 소독은 1일 1회 이상’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주요 항‧포구 및 해수욕장 주변 상권에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 점검과 수족관 물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아울러 오는 9월말까지 지자체, 유관기관(단체)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등 생활방역과 연계한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기간과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으로 해수욕장 등에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해수욕장 주변 음식점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자율방역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족관물 관리실태 ▲수산물 취급자의 개인위생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환기 및 소독 실시 ▲출입자 전원 명부 작성 여부 등이다.
김 처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충남 서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4월부터 검출되고 있어 수산물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음식점에서 어패류를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칼‧도마 분리사용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실내 환기는 1일 3회 이상, 공동이용 시설의 소독은 1일 1회 이상’ 실시하도록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주요 항‧포구 및 해수욕장 주변 상권에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을 배치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 점검과 수족관 물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아울러 오는 9월말까지 지자체, 유관기관(단체)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등 생활방역과 연계한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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