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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허브메디칼 제공) |
고정밀 필터주사기 전문 개발업체 허브메디칼은 자체개발한 ‘QCLEAN’ 제품을 한양대학병원과 제주대학병원에 납품계약 체결 및 공급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의료원 등 샘플링을 참여하는 병원들도 늘고 있다.
허브메디칼에 따르면 ‘QCLEAN’은 특허 등록된 허브구조로 이물질을 차단하는 일체형 Filter Needle로써, 박테리아 및 곰팡이균까지 필터링이 가능한 고정밀 초순도의 흡입력 강화 필터 주사기이다. 가장 큰 장점은 약물을 주사바늘 외에 흡입하는 특허인데 이 기술은 유럽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전 세계 50여개국의 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1월 HSD KOREA로부터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연방 정부 조달 목적으로 허브메디칼의 3가지 제품 총 5000만개 구매의향서를 받기도 했으며 허브메디컬은 미국 FAD 승인 후 구체적으로 납품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의 의료기기 전문 업체 위고와의 시연회에서 그 우수성을 검증했으며 현재 3차 미팅까지 진행하고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있다.
라현성 대표이사는 “주사기의 안전한 사용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현재, ‘QCLEAN’을 통해 주사제 유입 시 이물질의 완벽한 차단은 물론 환자 투입 전 혹시 모를 약물의 오염에 의한 감염을 예방해 대한민국이 주사기 감염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현재 허브메디칼은 국내시장뿐 아니라 향후 FDA 승인 후 필터주사기의 해외 수출의 선두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량공급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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