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균 수도권 환자, 267.7명 증가
지난 한 주 국내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에 육박하는 수준에 달했다. 전 주보다 51% 넘게 늘어난 수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한 주(7월 4일~10일)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992.4명으로 그 전 주간의 655.0명에 비해 337.4명(51.5%) 증가하였다.
60세 이상의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78.1명으로 그 전 주간의 58.6명에 비해 19.5명 증가하였다.
지난 한 주 1일 평균 수도권 환자는 799.0명으로 지난주(531.3명)에 비해 267.7명 증가하였으며, 비수도권 환자는 193.4명으로 지난주(123.7명)에 비해 증가하였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2만 638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5만 3947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22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 총 760만 2843건을 검사하였다.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365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40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41개소 7970병상을 확보(7.10.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0.8%로 232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674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5.1%로 1678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7550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7.2%로 399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252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1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8.8%로 21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6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80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88병상, 수도권 311병상이 남아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 한 주(7월 4일~10일)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992.4명으로 그 전 주간의 655.0명에 비해 337.4명(51.5%) 증가하였다.
60세 이상의 1일 평균 국내 발생 환자 수는 78.1명으로 그 전 주간의 58.6명에 비해 19.5명 증가하였다.
지난 한 주 1일 평균 수도권 환자는 799.0명으로 지난주(531.3명)에 비해 267.7명 증가하였으며, 비수도권 환자는 193.4명으로 지난주(123.7명)에 비해 증가하였다.
정부는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확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자를 찾고, 역학조사를 통한 추적과 격리를 실시하는 등 강화된 방역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어제도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2만 638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5만 3947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22개소를 운영 중이며, 그간 총 760만 2843건을 검사하였다.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365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240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병상을 지속적으로 확보한 결과, 병상 여력은 안정적인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41개소 7970병상을 확보(7.10.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0.8%로 232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중 수도권 지역은 674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5.1%로 1678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7550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7.2%로 3990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252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12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48.8%로 21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6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806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국 588병상, 수도권 311병상이 남아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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