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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호 원장 (사진=에이스병원 제공) |
에이스병원은 양재호 원장이 지난 8일~10일 수원컨벤션에서 개최된 '‘제65차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Anterior column realignment’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학회는 방역 지침을 강화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회의장과 전시장으로 분리해 운영했고 회의장에는 좌장과 연자, 최소 운영인력 외 백신 접종자만 입장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백신 비접종자는 전시장에 마련된 영상룸에서만 시청이 가능했다.
양재호 원장의 강연은 지난 8일 진행된 척추 심포지엄(Current concept review in Adult spinal deformity)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수술법 개선과 향후 회복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양재호 원장은 “중년 여성에게서 쉽게 관찰되는 대표적인 질환인 ‘요부변성 후만증’ 수술법에 대한 최신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척추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이 마음 편히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척추 치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학술 연구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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