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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펙토 내성발톱 교정 스트립 (사진=킹케어 제공) |
내성발톱은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보행 장애 및 연조직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발톱의 뿌리를 찾아서 뽑거나 양 옆의 살속으로 파고드는 발톱을 세로로 잘라내는 시술을 하게 된다.
내성발톱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소도 작용하지만 주로 몸의 무게가 실리는 엄지발가락에 발생하며 발톱 끝을 둥글게 깎거나 앞폭이 좁은 신발을 장기간 신고 다닌 경우에 많이 생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내향성 발톱으로 수술·치료 받은 인원은 100만명을 웃돌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킹케어의 퍼펙토케어에서 ‘퍼펙토 내성발톱 교정 스트립’을 개발해 출시했다.
부착 스티커와 교정팁의 일체형으로 보조도구 없이 혼자서 부착할 수 있으며 14, 16, 18, 20, 22, 24mm 총 6가지 길이로 자신의 발톱 사이즈에 맞춰 주문이 가능하다.
퍼펙토케어 관계자는 “퍼펙토 내성발톱 교정 스트립은 부착 중에도 편안하게 양말 및 신발을 신을 수 있다”며 “네일 전문샵에 내성발톱 관리 매뉴얼을 정착시킨 전문성을 살려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퍼펙토 내성발톱 교정 스트립’은 킹케어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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