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성 전 한양대학교 야구부 감독의 부인이 투신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지난 12일 천보성 전 감독의 부인 최 모 씨가 압구정동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타살의 흔적이 없는 데다 안방 창문에 최 씨가 발을 디딘 흔적이 남아있는 것으로 미루어 12층 집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최 씨가 안방 창문에서 떨어진 이유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보성 전 감독은 한양대 야구부 감독 당시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을 체육 특기생으로 입학시켜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5월 감독직에서 해임됐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지난 12일 천보성 전 감독의 부인 최 모 씨가 압구정동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경찰은 타살의 흔적이 없는 데다 안방 창문에 최 씨가 발을 디딘 흔적이 남아있는 것으로 미루어 12층 집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최 씨가 안방 창문에서 떨어진 이유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보성 전 감독은 한양대 야구부 감독 당시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을 체육 특기생으로 입학시켜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5월 감독직에서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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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보성 전 감독 부인 투신자살 추정<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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