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이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30일 (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김해진(15,과천중)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김해진은 기술점수(TES) 48.36점과 예술점수(PCS) 45.30점을 받아 합계 93.66점으로 4위에 그쳤으나 쇼트 프로그램에서 54.46점을 받았다.
이에 김해진은 종합순위에서 147.30점을 받으며 바비 롱(미국,147.19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 금메달을 목에 걸으며 특히 이는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ISU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해진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해진 금메달 축하해요”, “김해진 차세대 피겨퀸 등극이군!”, “진짜 기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에서 김해진(15,과천중)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김해진은 기술점수(TES) 48.36점과 예술점수(PCS) 45.30점을 받아 합계 93.66점으로 4위에 그쳤으나 쇼트 프로그램에서 54.46점을 받았다.
이에 김해진은 종합순위에서 147.30점을 받으며 바비 롱(미국,147.19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 금메달을 목에 걸으며 특히 이는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ISU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해진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해진 금메달 축하해요”, “김해진 차세대 피겨퀸 등극이군!”, “진짜 기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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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진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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