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세계 랭킹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4위를 기록했다.
8일 국제야구연맹(IBAF)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 야구가 총 518.20점으로 세계랭킹 4위를 차지, 지난해보다 한 계단 떨어진 결과를 냈다.
지난해 한국의 3위 기록이자 아시아 1위 자리는 총 664.42점을 받은 일본에 내어줬다.
IBAF의 야구 세계 랭킹은 최근 4년간의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점수를 산출하며 대회 권위에 따라 점수 역시 차등을 두는 방식이다.
이번 한국 야구 세계 랭킹은 올해 성적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셈. 올해 한국 야구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5위, 아시아선수권대회 3위 등의 성적을 낸 바 있다.
한편 야구 세계 랭킹 1위에는 총점 766.02의 쿠바가, 2위에는 733.25점의 미국이 올라 기존 순위를 지켰다.

8일 국제야구연맹(IBAF)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 야구가 총 518.20점으로 세계랭킹 4위를 차지, 지난해보다 한 계단 떨어진 결과를 냈다.
지난해 한국의 3위 기록이자 아시아 1위 자리는 총 664.42점을 받은 일본에 내어줬다.
IBAF의 야구 세계 랭킹은 최근 4년간의 국제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점수를 산출하며 대회 권위에 따라 점수 역시 차등을 두는 방식이다.
이번 한국 야구 세계 랭킹은 올해 성적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셈. 올해 한국 야구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5위, 아시아선수권대회 3위 등의 성적을 낸 바 있다.
한편 야구 세계 랭킹 1위에는 총점 766.02의 쿠바가, 2위에는 733.25점의 미국이 올라 기존 순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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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야구 세계 랭킹<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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