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AS 모나코)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 홈 경기에서 0 대 1로 뒤진 전반 35분 동점골을 넣어 1 대 1 무승부를 이끌었다.
이로써 박주영은 지난 17일 스타드 렌과의 홈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데 이어 2경기 연속골과 함께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전반 35분 네네의 프리킥을 올림피크 리옹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상황에서 세바스티엔 푸이그레니어의 헤딩 패스를 곧바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시켜 골문을 열었다.
이로써 박주영은 프랑스 진출 후 통산 10번째 골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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